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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베진 알파 가격과 복용법, 300정 직구 싼곳



직장 생활은 매한가지인가 보다. 나도 그렇지만 주변을 둘러봐도 속 쓰림과 위산 역류 증상은 다들 경험이 있었다. 스트레스받지 않고, 꾸준히 운동하면 나아진다고들 하는데 그게 어디 쉬운가. 그래서 고민 끝에 증상에 좋다는 영양제를 먹기 시작했다. 바로 카베진 알파다.




사실 이 건 약국에서도 살 수 있다. 알파 대신 S가 붙었고 우리나라 상황에 꼭 맞춰 성분 배합을 조정했다고 하더라. 배우 성동일 씨가 TV에 등장하면서 반응이 상당하다고 하더라. 그런데도 난 카베진 알파를 직구해서 먹고 있다. 이유가 있다면 아무래도 값 때문이다.




배송비를 내더라도 카베진 알파를 직구하면 약국보다 3분의 1 저렴하게 살 수 있다. 특히 현지에서 유통되는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한 개선한 것이라고 한다. 물론 치료에 초점을 맞추었는지, 보호나 예방에 초점을 맞추었는지는 다르다고 한다. 그런데 이런 판단은 크게 중요하지 않을 것 같다. 심각하게 좋지 않은 상황이라면 어차피 병원 치료를 받아야 할 테니까.




카베진 복용법은 간단하다. 매 끼니 전에 두 알씩 먹으면 된다. 하루에 총 여섯 알을 먹는 셈이다. 대신 8세 미만은 먹으면 안 되고, 15세 미만은 먹는 양을 반절로 줄여야 한다. 또 위장진경제와 함께 먹어도 안되겠다. 수유를 하고 있는 경우도 마찬가지다. 


석 달 간 먹어본 느낌으로는 속이 메스껍거나 불편했던 부분이 나아지는 것 같다. 위산이 역류해서 입안이 시큼해지는 것도 크게 줄었고, 가끔 회식자리에서 과음을 하더라도 다음날 속 쓰림도 정도가 덜해졌다. 아무래도 담고 있는 양배추 추출물이 제법 효과적인 모양이다.




양배추가 원래 소화기관에 탁월하다고 한다. 여러 통의 양배추를 먹어야 얻을 수 있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특히 양배추에서 추출한 MMSC에 제조사의 기술력을 더해 점막을 튼튼하게 보호하고 위와 장의 운동을 원활하게 도와준다고 한다. 단순히 순간의 고통을 줄여주는 것은 물론 본연의 기능도 복원될 수 있도록 돕기 때문에 일석이조의 효과를 지녔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어떻게 구할 수 있고, 얼마를 주어야 살 수 있는지 살펴보겠다. 먼저 카베진 직구 가격은 300정 들어있는 병이 2만 7천 원이다. 국내에서 판매되는 것도 값은 비슷하지만, 양이 100정에 불과하더라. 그래서 카베진 직구가 인기가 많은데 과정도 그렇게 어렵지 않다.




핵심만 요약하면 개인통관 고유부호를 발급받으면 된다. 다음 과정은 국내 쇼핑몰과 똑같다. 장바구니에 담고 입금 후 배송을 기다리면 된다. 물건을 받기 까지는 현지에서 직접 발송하는 것이기 때문에 넉넉잡고 5일 정도를 예상하면 되겠다. 가끔 현지의 휴일이 섞여 있거나, 주말이 끼면 조금 늦어질 수도 있더라.





카베진 가격과 배송기간 등 여러 정보를 찾아봤지만, 제품의 무게를 고려했을 때 카베진 300정 가격 기준 재팬코리아가 제일 괜찮았다. 여기는 몇 을 사더라도 만 원 한 장에 배송비를 해결할 수 있다. 의례 다른 곳은 무게를 달아 비용을 늘이거나, 품목에 따라 값을 달리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에 비해서는 훨씬 경제적인 셈이다. 특히 상품 가격도 소폭 더 저렴했다. 워낙 유명한 영양제라 더 많은 설명을 적을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자세한 건 아래 링크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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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weetpocket